빠른 97년생이고 내가 하려는 사업에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진짜 우연적으로 이 일을 떠나려는 사람과 닿아서 내가 그 사람 사업을 물려받고 보증금이라던가 부가적인건 나중에 갚기로했거등 근데 난 기초적인 것도 한개도 모르는데 일단 세금같은거나 솔직히 큰 돈을 관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모든게 무서운데 지금 일하는데서 월급을 너무 짜게 주는데다가 언제 나오게될지도 몰라서 이 기회가 내 인생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아직 직원으로 생활한지도 거의 1년밖에 안됬고 너무 걱정이 앞선다 솔직히 내가 말아먹을까봐도 두렵고 누군가 상담해주고 조언해줄 사람도 있으면 좋을텐데 그런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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