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사 한달뒤에 하기로했는데 엄마가 점집가봤더니 오늘이 젤 좋은날이랬대..
그래서 그말듣고 당장 이사했음.. 아침 8시에 집에서 나갔는데 11시쯤에 전화오더니
"딸 집에 오면 짐도 사람도 없을꺼야 주소 줄테니까 찾아와" 이러고 끊더라..
그때 벙쪄서 ?????????????이러면서 일단 신나게 놀고 집가니까 진짜 아무것도 없더라 하하하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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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사 한달뒤에 하기로했는데 엄마가 점집가봤더니 오늘이 젤 좋은날이랬대.. 그래서 그말듣고 당장 이사했음.. 아침 8시에 집에서 나갔는데 11시쯤에 전화오더니 "딸 집에 오면 짐도 사람도 없을꺼야 주소 줄테니까 찾아와" 이러고 끊더라.. 그때 벙쪄서 ?????????????이러면서 일단 신나게 놀고 집가니까 진짜 아무것도 없더라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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