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애지중지키운 애완동물 죽음에 주변사람죽음에 진짜 정신상태가 말도아니였는데 일이생겨서 본가 들려야해서 갔음 갔더니 옛날 내 학창시절때부터 쭉 함께했었던 애완묘가 있는겨 자취하면서 키운 애완동물만 생각하느랴 본가에있던 얘를 생각안했는데., 진짜 몇년?만인데도 나 알아보고 반갑게 냥냥거리면서 나한테 다가와줬는데 진짜 냥이 끌어안고 펑펑움ㅋㅋㅋㅋㅋ진짜 짱슬펐어...너무 슬퍼서 현실에서도 움ㅠㅠ껴안고있는데도 반항안하고 오히려 위로해주듯이 내 볼 햝고 그러는데 으아ㅠㅠㅠㅠㅠ온갖 감정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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