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랑 서울갔을때 걔가 깜빡하고 지갑을 놓고와서 걔가 나한테 대신 내달라는거야 바로 갚는다고 그래서 알았다했는데 그 돈이 만천원이거든?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안주는거야ㅋㅋㅋ 내가 급하게 쓸 일 있어서 돈 언제줄꺼냐고 물어봤다? 근데 갑자기 자기가 만천원어치 밥을 사준대 내가 써야될일있어서 현금으로주면 안되냐했지 그러니까 자기는 그 돈을 자기가 원해서 쓴게 아닌데 나는 만천원 내가 쓰고싶은곳에 쓰는게 배알꼴려서 안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만 얘 말 이해안가? 얘가 너무 당당하개 말해서내가 이상한가 싶음ㅋㅋㅋㅋㅋ 돈 갚을때 원래 현금으로 줘야되는거 아니야? 사실 저거 두달전쯤 일인데 아직도 안주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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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여태 이 자세로 잠자볼 생각을 못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