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난 저번년도에 고등학교 입학을 했는데 학교 가면 친구도 잘 사귀고 애들이랑 잘 어울려 노는 편인데 고등학교도 좀 멀리 가고(특성화고라 친한애들은2명정도같이오고각각다른반 ㅠ)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2주동안은 진짜 새벽마다 울면서 보냈거든..원래안그러는데.. 학교도 우리집에서 학교까지 갈려면 아침6시30분에 버스타고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들었나봐...물론 지금은 애들이랑 무리도있고 잘 지내거든. 근데 그 적응 못했을때 알람이 엑소 월광이였거든(엑소팬^^)근대 그뒤로 월광 그 노래만 들으면 속이 거북하다해야 되나? 진짜 기분이 말로 표현은 못해겠는데 묘해지는거야..이거왜이런거야??ㅠㅠㅠ곧 새학기고 원래 친구사귀고 이런거 괜찮은데 그 뒤로는 겁난다고해야될까.. 쨌든 이 월광 노래만 들으면 속도 안좋고 느낌도 묘하고 이러는거 트라우마?라고 해야 되나..왜 이런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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