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논리를 무시하고 이 학교를 지원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다고 했거등 지금 이 순간은 후회할 것 같다는 믿음이 확신으로 바뀌었다 라고 대답했는디 익인들이 교수님이었다면 어때 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