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카테고리에 글 쓰면서도 상반되는 의견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비아냥 거리는게 신기하면서도 강건너 불구경하는 기분이라 무서우면서 계속 지켜보게 됨..후.. 하지만 끼어들 용기는 엄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