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쉬는 시간에 학교에서 애들이랑 얘기하고 있는데
다른 반에 있던 남사친이랑 남사친친구가 뒷문으로 왔어
남사친친구가 내 친구랑 사겨서 둘이 정신없이 막 얘기하고
다른 친구 두명이랑 나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남사친이가 아까부터 막 불안한듯이? 있는거야 그러서 뭐지?생각하고 있었는데
걔가 약간 짜증나는 말투로 무슨 여자애가 그렇게 짧게 입고 다니냐면서
내 치마길이보고 뭐라뭐라하는거야
내 치마길이는 무릎 살짝 덮는 기장이고 막 한 뼘정도 그런건 아니거든 게다가 치마길이 중학교때부터 거의 이랬는데
어이없어서 내가 뭐라하려는데 남사친이 갑자기 자기 후드벗어주면서 내 허리에다가 둘러줌
다른 애들은 그냥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있고 난 속으로 뭐지?내 치마길이가 오늘 유난히 짧앗나..막 이래 생각하고 나중에 집에 가보니까
....ㅁ..마...법이 샜었던거야..살짝.... 근데 우리 학교 교복치마색깔이 어두워서 티가 조금 안났지만
그래도 뭐가 묻었는지는 보였단말야.. 근데 남사친이 그걸 알고 교복치마짧네 뭐네하면서 가려줬던거..
아 완전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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