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등학교 5학년인가 그런데 목소리가 작아서 속삭인다고 과장한 게 아니라 진짜 속삭여 목소리 쉰 것도 아니고 아픈 것도 아니고 목 멀쩡해 친구랑 대화하는 거 봤거든... 근데 수업 받으러 오면 계속 속삭임 침 튀는 발음밖에 못 알아들엌ㅋㅋㅋㅋㅋ 어쩔 때는 그것도 안 들리지만 최대한 상냥하게 물어보면 입 꾹 다물고 아무 말도 안 하고ㅠㅠ 화낸 적도 없고 강압적으로 하지도 않고 얘 요구사항 맞춰서 노력해줬는데 왜 그럴까...
| 이 글은 9년 전 (2016/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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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5학년인가 그런데 목소리가 작아서 속삭인다고 과장한 게 아니라 진짜 속삭여 목소리 쉰 것도 아니고 아픈 것도 아니고 목 멀쩡해 친구랑 대화하는 거 봤거든... 근데 수업 받으러 오면 계속 속삭임 침 튀는 발음밖에 못 알아들엌ㅋㅋㅋㅋㅋ 어쩔 때는 그것도 안 들리지만 최대한 상냥하게 물어보면 입 꾹 다물고 아무 말도 안 하고ㅠㅠ 화낸 적도 없고 강압적으로 하지도 않고 얘 요구사항 맞춰서 노력해줬는데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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