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딸 아들 딸 딸이고 나는 첫째야 나는 학원 다니고 싶어도 엄마한테 말하면 항상 돈 어렵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아니까 말 안하고 문제집도 내 돈 모아서 사거든 또 엄마는 그거 알고 근데 남동생은 학원 보내달라고 하니까 바로 보내주고 용돈도 꼬박꼬박 쥐어주면서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고 나한텐 한 번도 그런 적 없고 당연하게 여겨왔으면서... 내 혼자 방에서 공부 할 땐 간식 한 번 안 줬으면서 동생이 하면 간식에 음료에... 아..ㅎ... 솔직히 너무 섭섭해 하나뿐인 아들이니 더 챙기는건 알겠는데 서럽다 맨날 밖에선 남동생 칭찬... 날 너무 당연시 여겨...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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