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과에 친구없고 내존재를 모르는 친구들이 넘나 많았는데 오늘 수업 지각해서 조별과제 조 짜준거 못들어서 내이름 과 애들 앞에서 밝히고 소개했당.. 확 나 쳐다봄 말은 좀씩 하고 그랬는데.... 아직 밥먹을 친구는 없졍... 천천히 친해져야지...어후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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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과에 친구없고 내존재를 모르는 친구들이 넘나 많았는데 오늘 수업 지각해서 조별과제 조 짜준거 못들어서 내이름 과 애들 앞에서 밝히고 소개했당.. 확 나 쳐다봄 말은 좀씩 하고 그랬는데.... 아직 밥먹을 친구는 없졍... 천천히 친해져야지...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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