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는 뭔가 다른 사람 있잖아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이끌리고 소통하고 싶고 알아가고 싶고 그래 그런데 결국 먼발치서 바라보다 끝만 보고 말아 그럼 나는 그저 그사람의 행복을 빌어 잠시나마 나의 사람이 되어준 그에게.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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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뭔가 다른 사람 있잖아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이끌리고 소통하고 싶고 알아가고 싶고 그래 그런데 결국 먼발치서 바라보다 끝만 보고 말아 그럼 나는 그저 그사람의 행복을 빌어 잠시나마 나의 사람이 되어준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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