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가 치마잡는거 화장잡는거 진짜 심했거든
쪼끔이라두 하얀애들은 아무것도 안발라도 맨날 뭐 발랐냐고 불려가고..
난 교복 키때문에 짧아진건데 줄였냐고 당장 내일까지 늘려오라하고... 나 저녁도 제대로 못먹고 미술학원갔다가 집에오면 11시였는데; 안늘려오면 치마 뺏는다함 ㅇㅅㅇ;
추워서 체육복이나 겉옷입으면 왜입냐고그러고 압수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속옷색도 검사하고...
그래서 내가 엄청 스트레스 받구 아빠한테 툴툴거렸거둔..그랬더니 아빠가 그 설문조사 용지?에 학교에 의견같은거 쓰는 란 있었는데
구시대적인, 학업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 교칙들은 없느니만 못하다고 학생들을 키워야할곳에서 목을 조르지 말라고 .. 막 그런식으로 써주심 멋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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