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고2가 되는데 1학년 때부터 간절히 들어가고 싶던 동아리가 있었어.. 내 진로랑 완전 관련있기도 하고 근데 면접 떨어져서 1년 지나고 2학년 되서 다시 편입 면접을 봤지.. 내가 동아리 부장이랑 친한데 편입을 한명 뽑는다는거야 그건 처음부터 알던 거였으니까.. 그리고 솔직히 친하니까 조금 믿었거든 ㅎㅎ 근데 불합격됬다고 문자가 온거야ㅠ 그래서 슬프지만 어쩔 수 없지 뭐 하고 말았는데 그 동아리 부장이 이번에 3학년 올라간 선배들이 애들 뽑는데 개입을 했다는거야.. 그러고 나서 아예 편입을 안 뽑았대 선배들 의견이라 어쩔 수가 없었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하더라 뽑는다 하고 안뽑는거 사기 아니야? 나 진짜 울고싶다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