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5월쯤부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 설사하고 배에 가스차고 그러는게 있는데 이렇게 글로만 보면 약 쫌 먹고 그러면 나을거같은데 매일 아침을 설사하고 학교가서 배아프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으로 학교를 다녀...지쳐서 정말 살고싶지 않다는생각도 했고.. 우리집이 경제적으로 막 좋은편도 아니고 매번 배 신경쓰느라 급식도 아예 못 먹고..학비랑 급식비나 다 아까울정도야..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도 아니고.... 물론 여기서 자퇴는 진짜 하면 안된다고 봤지만 이쯤되면 내가 학교를 다니는 의미가 없어진다.. 병원을 안가본것도아니고.....힘들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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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