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해주길 바둑학원에 어린이집 갔다오자마자 뛰어가서 초6오빠랑 놀았다고 함ㅋㅋㅋㅋㅋ내 또래 애들이랑 대국하는것도 대충하고 그 오빠 대국하는 거 보러 가고ㅋㅋㅋ내가 질때는 안 우는데 그 오빠가 지면 땅꺼지도록 울어서 그 오빠가 맨날 달래줬다더라ㅋㅋㅋ어휴
| 이 글은 10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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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해주길 바둑학원에 어린이집 갔다오자마자 뛰어가서 초6오빠랑 놀았다고 함ㅋㅋㅋㅋㅋ내 또래 애들이랑 대국하는것도 대충하고 그 오빠 대국하는 거 보러 가고ㅋㅋㅋ내가 질때는 안 우는데 그 오빠가 지면 땅꺼지도록 울어서 그 오빠가 맨날 달래줬다더라ㅋㅋㅋ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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