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옭아매지 못해서 안달이야 정말 몸서리가 처질 정도로 답답하고 혐오스럽다 내 말 듣지 않을거면 그냥 나를 내버려 두기라도 해 그리고 확실한 거 하나는, 다 잘못 알고 있다는 거야 모든 의문과 의심은 저 멀리 내버려두고 눈귀 꼭 닫고 사는 거 그게 바로 죄라는 거야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상상이고 만들어낸 모습이야 진짜는 여기에 없다고 제발 깨어나
|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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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옭아매지 못해서 안달이야 정말 몸서리가 처질 정도로 답답하고 혐오스럽다 내 말 듣지 않을거면 그냥 나를 내버려 두기라도 해 그리고 확실한 거 하나는, 다 잘못 알고 있다는 거야 모든 의문과 의심은 저 멀리 내버려두고 눈귀 꼭 닫고 사는 거 그게 바로 죄라는 거야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상상이고 만들어낸 모습이야 진짜는 여기에 없다고 제발 깨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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