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성당에 한달에 한 번 미사시간에 독서를 하는게 있어 여자는 나랑 아는동생 둘 아는언니 둘 다섯이서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 아는 동생중에 한 살 어린 애가 자꾸 자기 독서하는 주에 빠지고 다른 사람한테 바꿔달라고 부탁을 해 언니들한테는 부탁을 못하고 항상 나랑 다른 동생한테 얘기하는데 며칠 전에 얘기하는거도 아니고 항상 그 날 당일 아침에 얘기해. 바꿔준거는 동생이랑 나랑 합쳐서 3-4번 정도 된거같아 심지어 시간을 바꿔주는게 내가 걔 시간에 해주면 걔가 내 시간에 해줘야 하는데 그마저도 안나오니까 실상은 내가 그냥 해주는거나 다름 없지 내가 생각하기엔 이거 굉장히 무책임한 일인데 선생님한테 말 해도 되는거 맞지?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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