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념일얘기하다가 오빠가 내생일을 3월26일이라고하는거야..16일인데... 내가 계속 뭐라고? 했더니 26일 26일 하다가 비트윈 봤는지 아 16일이구나..이러는거야....정말 너무 서운했어. 그러면서 한다는말이 본인생일은 외우기쉬우니까 내가 외우기 편하고 내생일은 어려워서 그렇대..ㅋㅋ 그러면서 가족생일 친한형 생일은 물어보니까 바로 대답하더라. 페북에서 전애인이랑 케잌 묻히고 사진찍은것도 생각나고 그랬어. 그래도 잘풀리긴했는데.... 그냥 하소연하는거야. 내생일때 픽미까지 쳐줬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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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새였다가 찐사 만나서 바뀌는 케이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