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과정에서 느껴질 고통이 두렵긴한데 죽지 않고 더 살아서 뭐하나 이런 느낌...? 사실 언제 죽어도 상관없을 비루한 인생을 살고 있어서... 내일 길 가다가 버스에 치이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