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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4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익잡같은 게시판보면 진짜 뚱뚱한데 스키니 입어도 돼? , 뚱뚱한데 치마 괜찮을까? 이런거 물어볼때마다 같은 뚱익인 나로써는 뭔가 좀 진심으로 용기주고픈? 그런 느낌이거든... 나도 뚱뚱한데 스키니진이나 치마 잘 입고 다니고 있구 길거리 같은곳에서도 보면 나같은 사람이 널렸는데 거의 다 스키니같은거 잘만 입고다녀! 아무리 뚱뚱해도 난 오히려 입고싶은 옷 당당하게 입는거보면 그렇게 멋있고 예뻐보일수가 없더라. 그러니까 절대 남 시선 신경쓰지 말고 당당하게 입어. 익들은 뭘 입어도 예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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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감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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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이 뭘 감동까지야. 그냥 용기를 심어주고 싶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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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맘이 너무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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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나도 옛날에 뚱뚱한것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이것저것 다이어트 해봤는데 결국 얻은 건 요요와 역효과뿐...
엄청 소심했었는데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든게 내가 왜 남의 눈치를 보고 있어야 하지? 내인생인데? 이런 마음가짐으로 바꾸니까 태도도 확 바뀌었어
그래서 꼭 다른 익들도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고 싶었어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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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그런마음가짐 부럽다...나레기 치마는 생각도못해..주위시선이 늘 신경쓰인다 정작 다이어트는 안하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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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사실 나도 치마는 잘... 그래도 주위시선 그리 신경쓰지마. 어차피 그 사람들도 막상 보면 자기할일 하기 바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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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옷 주문하는 사이트 항상 고민이야....
나도 치마는 자주 입고 다녔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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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ㅋㅋㅋ 나도 내 사이즈 맞는 곳 한참 찾아다녀
너익이처럼 진짜 별로 신경 안쓰는 사람이 대부분이야! 잊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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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진짜 누가봐도 돼지인데 딱붙는 원피스 잘 입고 다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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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누가봐도 돼지인데 스키니진 꼭 검은색 아니어도 잘 입구 다녀 ㅋㅋㅋㅋㅋ 그런 마음가짐 좋아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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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다 길거리에서 남자 무리가 주위를 둘러싸고 욕먹은 후로는 이제 자신감을 가질수없어ㅠㅜ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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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와 그건 좀 심했다. 익인아, 그건 네 잘못이 아니라 그 남자들 인성이 덜 된거야
어떻게 살 한번 쪘다고 그런식으로 사람을 대해... 다음에 또 그런일 생기면 반대로 그냥 혼꾸녕 내줘야지 기운 내고!
나도 가족들이 맨날 살쪘다고 빼라고 하는데도 그냥 내가 알아서 한다고 넘겨버리기 일쑤야. 물론 빼야되지만 ㅎㅎ
절! 대! 남들이 뭐라해도 너익은 너익만의 매력이 있는거니까 절대 축 쳐지지말구 당당해져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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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고마워ㅠㅜㅜ 당연히 걔네가 나쁜건 아는데 계속 그 말이 트라우마처럼 떠나지를 않아서 좀 괴롭다ㅋㅋ휴......암튼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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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중학교때 뒤에서 남자애들이 나보고 떠들어대기까지 했는데 뭘.... 그것도 365일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냥 무시했어 가볍게! 그러니까 그냥 자기들도 신경 안쓰더라구. 익인이 응원할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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