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졸업까지했어... 그분이 내 담임선생님이셨을 때 나는 남들보다 늘 노력하고 모범적인생활을 했었는데 전교권에서 노는성적은 전혀 아니었어. 못하지만 않은정도였지 잘하지도않았어 그런데 늘 나를 위로해주시고 북돋아주시면서 하고싶은건 포기하지 마라고 하셨거든 늘 나를 믿어주셨던 분이고 또 응원해주셨던 분인데 내가 집안여건이 안되는거 잘아시는분이라서 나 졸업하고 나서도 일년동안 나 알바할때 늘 그래도 하고싶은거 포기하지 말라고 절대 놓으면 안된다ㅏ고 하시다가 내가 매일 알바해도 집안때문에 나가는 돈이 있어서 소득이 많진 않았어 근데 며칠전에 돈을 주샸어 갑자기...엄마아빠몰래 진짜 나는 남의돈 받는거 너무 불편하고 받아도받은게 아닌것 같아서 몇번이고 돌려드렸는데 부담갖지 말고 나중에 성공해서 갚으라고 하셨어 그래서 울면서 받아버렸어 아무리 생각해도 이 돈을 쉽게 쓰지도 못할거고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몰라 그냥모르겠어 어떡하지 뭐라고하면서 다시 돌려드려야될까...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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