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서 내가 낯가리는 성격이라 막 아직조용조용한데 그리구 여기점장이 ㄹ약간 무사우신분이라 더욱더 낯가림심함데 ㄹ오늘끝나구 점장님이랑 얘기하는데 바보 드응신 같이 대답하구 그리구 점장님뒤에 잘생긴 알바생오빠가 나 빤히 쳐다보구이써서 더욱더바보 드을신같이 대답하궁 ㅜㅜㅜㅜㅜㅜ 알바끝나구 통화로 ㅌ막이얘기하면서 가는데 알고보니간 앞에 그 같이일하는 알바ㅛ생2명 있어서 인사하고 너무 쪽팔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10년 전 (2016/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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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서 내가 낯가리는 성격이라 막 아직조용조용한데 그리구 여기점장이 ㄹ약간 무사우신분이라 더욱더 낯가림심함데 ㄹ오늘끝나구 점장님이랑 얘기하는데 바보 드응신 같이 대답하구 그리구 점장님뒤에 잘생긴 알바생오빠가 나 빤히 쳐다보구이써서 더욱더바보 드을신같이 대답하궁 ㅜㅜㅜㅜㅜㅜ 알바끝나구 통화로 ㅌ막이얘기하면서 가는데 알고보니간 앞에 그 같이일하는 알바ㅛ생2명 있어서 인사하고 너무 쪽팔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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