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50796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10년 전 (2016/5/28) 게시물이에요

 

어떤 이야기도 다 들어드리는 말하는 나무입니다.

 

어떤 것이든 좋아요.

남들에게 이거 말하면 쪼잔하다고 들을 수 있는 서운함도 좋고

가족들에게도 말할 수 없는 걱정거리도 좋고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었는데 눈치 보다가 하지 못했던 것도 좋고

말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는 비밀도 좋아요. 말하고 펑해도 좋아요.

그냥 어떤 이야기도 다 들어드립니다!! (뒷담도요ㅎㅎ)

우리 이거 얘기하고 싶었잖아!!ㅎㅎ

백퍼센트 다 이해할 수 없고 답을 내릴 수도 없지만 같이 들어드릴게요. 공감해드릴게요.

우리 쌓아두지 말자구요.

대표 사진
익인1
같이 다니는 친구가 소외감을 느끼는 것 같길래 더 열심히 챙겨주고 싶은데 걔가 제가 말하면 몇번듣다가 씹고 대답을 안하니까 자꾸만 잘해주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고 짜증이 나요.. 이럴땐 어떡하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음이 다친 친군가 봐요. 원래 안에 상처가 있을수록 더 날이 서기 마련이죠.
많이 애썼네요ㅠㅠ 정말 예쁘네요ㅠㅠ 짜증이 많이 날 수밖에 없겠어요. 하지만 안타깝게 바라봐주세요.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손을 내밀어주세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열심히 안하고 있다.
사실 열심히 안하고 있다.
열심히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척 하지만 나는 열심히 하고있지 않다.
이런 내가 정말 싫다. 정말 싫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이 언제나 열심히 살 수는 없는 것 같아.
자책하지마. 그럴 때도 있는거야. 그럴 수도 있는거야.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장 환급탭에 뜬다
0:00 l 조회 1
압구정에서 자주 논다하면
0:00 l 조회 1
야잘알 있을까? 별거 아님
0:00 l 조회 2
너네 결혼 상대(30대)가 20대를 바쳐 사랑한 사람이 있어도
0:00 l 조회 2
비전공자 법무사 합격하려면 몇년정도 걸릴까
0:00 l 조회 3
솔직히.. 우리세대가 부모세대보다 살기 힘들다는거 그냥 개구라같은데?2
0:00 l 조회 9
원래 1학년땐 돈 잘 못모으나
0:00 l 조회 3
인턴인데 이거 실수한걸까...ㅜㅜ
06.24 23:59 l 조회 9
여행갈때 메이크업 브러쉬는 어떻게 들고가? 어디에 넣어?2
06.24 23:59 l 조회 5
와이드는 165 이하가 제일 잘어울리는 듯2
06.24 23:58 l 조회 17
여자들이 왜 bl 좋아하는지 알거 같음2
06.24 23:58 l 조회 22
이미지 변화 좀 하고 싶음데
06.24 23:58 l 조회 7
좌파 있음?
06.24 23:58 l 조회 9
이렇게 생긴 분은 어느 나라? 민족? 사람이야?
06.24 23:58 l 조회 20
교정 투명 유지장치 끼웠는데 헐거워서 안 끼워지네 하
06.24 23:58 l 조회 5
난 24살인데
06.24 23:58 l 조회 8
두달동안 15키로빼면 300만원 준다고하면6
06.24 23:58 l 조회 13
마운자로 시작하고 5일됐는데1
06.24 23:58 l 조회 8
연프 나온 사람 실제로 봣는데 존예다 ㄹㅇ
06.24 23:58 l 조회 13
남친있는데 성욕없는 익들 있어?2
06.24 23:58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