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다고만 하지 말고 울어버리라고 말하고 싶다....
다들 힘내. 남을, 또 나를 뜯고 깎아내리기 바쁜 세상이지만 내가 널 애틋하게 생각한다는 것만 기억해.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 세상 어딘가에 네 존재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 생각해.
| 이 글은 10년 전 (2016/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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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다고만 하지 말고 울어버리라고 말하고 싶다.... 다들 힘내. 남을, 또 나를 뜯고 깎아내리기 바쁜 세상이지만 내가 널 애틋하게 생각한다는 것만 기억해.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 세상 어딘가에 네 존재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