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은 사겼나 12월에 헤어졌는데 아직까지 연락오고 연락을 다 받아준것도 아냐 처음엔 싫다싫다하다가 정도가심해져서 진짜할말못할말 다하고 이젠 읽씹도 안하고신경도안쓰는데 나 알바 어디서 하는지 아니까 거의 맨날 찾아와 근데 직접적으로 나한테 오는게 아니라 어디 숨어서 지켜보고있음 알바 끝나고 어디갈때도 몰래 숨어서 쫓아와 진짜 모르는줄 아나? 어떡하냐 말이 이정도지 진짜 집도 찾아와서 집앞에 혼자 서성이다 가고 후....
| 이 글은 9년 전 (2016/5/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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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은 사겼나 12월에 헤어졌는데 아직까지 연락오고 연락을 다 받아준것도 아냐 처음엔 싫다싫다하다가 정도가심해져서 진짜할말못할말 다하고 이젠 읽씹도 안하고신경도안쓰는데 나 알바 어디서 하는지 아니까 거의 맨날 찾아와 근데 직접적으로 나한테 오는게 아니라 어디 숨어서 지켜보고있음 알바 끝나고 어디갈때도 몰래 숨어서 쫓아와 진짜 모르는줄 아나? 어떡하냐 말이 이정도지 진짜 집도 찾아와서 집앞에 혼자 서성이다 가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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