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사람 너무 많고 앉을자리 없어서 할머니한테 양보해드렸는데 고맙다는 말도 안 하고 나 무시하고 창밖만 보고 계속 앉아있으시니까 뭔가 좀 꽁기하다... 칭찬받으려고 양보한건 아닌데 뭔가 좀 그래... 8ㅁ8
| 이 글은 9년 전 (2016/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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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사람 너무 많고 앉을자리 없어서 할머니한테 양보해드렸는데 고맙다는 말도 안 하고 나 무시하고 창밖만 보고 계속 앉아있으시니까 뭔가 좀 꽁기하다... 칭찬받으려고 양보한건 아닌데 뭔가 좀 그래...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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