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이 씨가 된다는 걸 어느 정도 믿는 사람인데 동생이 얼굴에 뭐가 나서 내가 여드름 아니고 금방 낫는거다 좋아지고 있다 말하고 있는 중인데 엄마가 계속 아니야 여드름이야 하나도 안 나았어 그대로야 이렇게 계속 말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아니라고 하라고 말하라고 계속 말했어 정신병자처럼 계속 사실 솔직히 지금까지 엄마 고집 당할 수가 없어서 너무 짜증나고 힘들었는데 오늘은 그 고집 꺾고 싶어서 정신병자처럼 계속 말해 말해 말해 거리고 엄마 핸드폰 하는데 카톡으로 말해 말해 보내고 전화 계속 걸고 그랬는데 나한테 핸드폰 던지고 멱살잡고 욕하고 때리더니 집 나갔어 동생이 신발도 울면서 따라갔는데 안 들어오네 진짜 살기 싫어 나 죽어도 집에 안 돌아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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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변우석 연기력이 좀 어색한거 같다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