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병원에입원했느데 퇴원하거 엄마한테전화해서 자기병원에입원한것도모르고 자식들키워바야 소옹없다 이런식으로말했데 일이년전까지만해도 아빠랑사이괜찮았고 전화도자주하긴햇어 최근들어서 잘안하게되고 해봣자 말몇마디하고 아빠가 먼저끊어버리고 이제나랑할말없나보다 하고 자주안하게된거지 아빠가그렇게화내는데 외로워서그런건아닐꺼야 아빠새로운부인도있고 암ㅁ튼 아빠화낫다니까 내가 전화해서 아빠아팟으면전화하지 문병가는데 왜입원했어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니가알아서뭐하냐 끊어라 이러길래 다음날또해봣더니 같은반응이라서 그후론 그냥전화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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