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 골목길에 진돗개가 사는 집이있었는데 옛날에 소독차가 무서워서 달리다가 집 앞에서 숨었는데 그 진돗개가 나보고 짖어서 나 넘어지고 엄청 통곡하면서 울고 우리아빠가 "아구 우리딸 놀랐어~ 가서 치료해줄게 울지말자~" 이랬는데 그 집 주인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치료비 주셨음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생각하면 넘 슬퍼 그 할머니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셨움 좋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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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는 골목길에 진돗개가 사는 집이있었는데 옛날에 소독차가 무서워서 달리다가 집 앞에서 숨었는데 그 진돗개가 나보고 짖어서 나 넘어지고 엄청 통곡하면서 울고 우리아빠가 "아구 우리딸 놀랐어~ 가서 치료해줄게 울지말자~" 이랬는데 그 집 주인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치료비 주셨음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생각하면 넘 슬퍼 그 할머니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셨움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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