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로움을 잘 타서 어릴 때는 친구한테 다 맞춰주고 살았어
근데 이제 나를 좀 찾아야 할 것 같아서 적당히 안맞다 싶으면 멀리하고 나를 좀 아끼고 있는데
꼭 이걸 외동 성격이라고 앞뒤로 까는 애들이 있어
근데 내가 외동이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몰랐단 말이야 다들 !내가 외동인거 언니 한명 있는 줄 알았대
나는 지금 성격이 마음에 들거든??
그냥 외동이라고 말하지 말까?? 아 솔직히 내 성격은 적당히 평범한거 같은데 꼭 외동이라고 폄하당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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