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학교가기전에 놀러간다고 말하고 친구집 가서 전화하기로 했었는데 까먹었거든 근데 엄마랑 아빠가 겁나 걱정해서 비상연락망 돌려서 친구집 번호랑 주소 알아내서 그 아파트 앞으로 온다음 바로 화내면서 나 데리고 갔음 ㅜㅜ 그때 내 기억으로는 다섯시정도 된것같은데 집에와서 종아리에 풀스윙 매맞고 진짜 혼남 그리고 십년이 지난 지금도 10시만 넘어서 집에 들어가면 세상 끝날거같은 기분든당...너무 두려움 ㅜㅜ위축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
그것도 학교가기전에 놀러간다고 말하고 친구집 가서 전화하기로 했었는데 까먹었거든 근데 엄마랑 아빠가 겁나 걱정해서 비상연락망 돌려서 친구집 번호랑 주소 알아내서 그 아파트 앞으로 온다음 바로 화내면서 나 데리고 갔음 ㅜㅜ 그때 내 기억으로는 다섯시정도 된것같은데 집에와서 종아리에 풀스윙 매맞고 진짜 혼남 그리고 십년이 지난 지금도 10시만 넘어서 집에 들어가면 세상 끝날거같은 기분든당...너무 두려움 ㅜㅜ위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