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아.지금어디냐?오늘할아버지와약속한날인데.우린피를나눈혈육이야보고싶어지금너희집간다 나 고3익이고 매월 둘째주 일요일에 할아버지댁 가기로 약속한 날임 시험기간이라 까먹고 있었거든 독서실에 있어서 핸드폰을 나중에 봤더니 전화한통이랑 카톡 와있더라 엄마랑 친가랑 사이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여서 저 톡 보자마자 식겁했다.. 나도 할아버지 좋긴 한데 뭐랄까 가끔 저러실때 좀 무서워..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
ㅇㅇ아.지금어디냐?오늘할아버지와약속한날인데.우린피를나눈혈육이야보고싶어지금너희집간다 나 고3익이고 매월 둘째주 일요일에 할아버지댁 가기로 약속한 날임 시험기간이라 까먹고 있었거든 독서실에 있어서 핸드폰을 나중에 봤더니 전화한통이랑 카톡 와있더라 엄마랑 친가랑 사이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여서 저 톡 보자마자 식겁했다.. 나도 할아버지 좋긴 한데 뭐랄까 가끔 저러실때 좀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