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1살이였고 그쪽은 20대 후반이였는데 진짜 모텔 데리고 가는게 너무 충격적이여서 주위에 서로 아는 사람들 엄청 많아서 모텔 입구까지 갔을 때 (그 사람 차타고 간거) 안들어간다는거 계속 차 못내리게하고 들어가자길래 솔직히 욕하고 싶은데 한번만 참을께요 이러고 그냥 왔어 치킨먹으러 가자면서 모텔데리고가다니 나참... 방에서 시켜먹자고 (비속어) 그러고 그 남자는 언니(이분은 30대) 한테 엄청 털림 넌 얘를 데리고 그러고 싶었냐고 갈비지통에나 들어가라고 물론 20대 초반에 그러는 애들도 있지만 얘가 그런 애로 보이냐고(당시엔 내가 거기서 막내라 ㅜㅜㅜ완전 오구오구 해주고 3살많은 오빠들도 부둥부둥 ) 그리고 하던 가게망함 그 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잘살고 능력쩌는데 그랬으면 분통터졌을꺼 같은데 다행이 내가 더 잘살고 부모님까지 안가더라도 지금 내 능력이 그 사람보다 더 쩔어서 치사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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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