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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무 잘해주고 나 너무좋아해주는게 느껴져서 사겼는데 100일쯤되니까 그게 부담스럽기도하고 크고작은일에 실망도많이했고 야한드립이나 아재드립 싫어하는데 계속해서 정 뚝 떨어질때도있고.. 나는 핸드폰 맨날 붙잡고잇는타입도아니고 연애는 내 삶의 10%도 차지하지못할만큼 비중이 크지않은데 맨날 연락해달라고 전화하자고 떽떽대는거도 귀찮고 보기싫고그래.. 내 성격상 전화나 문자도 용건만 간단히, 핸드폰넘어로 연락하는거보다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는거 좋아하는데 장거리다보니까 그것도안되고.. 헤어지고싶은데 나를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까 말도못하겠다. 마음도 정도 떠나는판에 계속 사귀면 예의가 아닌거같고... 그냥 스타일이나 성격이나 모든게 내 취향이랑 1도 맞는게없는데 나 좋아해준다고 그냥 사귄거부터가 잘못된거같아.. 애인이랑 나랑 같은동아리라서 사귄다했을때부터 주변에서 니가아깝다 솔직히 니가 뭐가 아쉬워서 복학생이랑 그렇게 사귀냐고 사귀지말라고 그랬는데 지금생각하면 그때 말 들을걸싶기도하고.. 그냥 한숨만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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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