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생각하자마자 갑자기 하늘에서 녹색종이가 하늘하늘 떨어지길래 뭐지 싶어서 주웠었거든 ㅋㅋㅋㅋ 근데 만원짜리 네장이었음... 진짜 쇼킹한 일이라 육년 지난 지금도 생각남 ㅋㅋㅋㅋㅋ 내 나이 12살, 태어나서 지금껏 본 돈 중에 가장 큰 돈이었거든 ㅋㅋㅋ 그때 어리니까 뭐 돈을 주우면 경찰서를 간다 이 생각은 못해서 그냥 내가 아는 사람중 가장 높은 사람인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려야지! 이러고 학교가서 담임선생님한테 돈드렸음 ㅋㅋㅋㅋ 칭찬 받았다... 그뒤로 그 돈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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