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뜬금없는데ㅋㅋㅋㅋㅋㅋ ㅋ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리얼이야... 나 초딩때 집 장농위에 연분홍 각대기(곽)을 한 사이즈는 그냥 화장품 스킨한병? 헤어로션? 그런 사이즈였는데 난 그존재가 뭔지 전혀모름.전혀. 러브젤은...호게모이 파다가 알았는데 호게모이 파기(알기)시작한게 초4인데도 몰랐음. 저걸 발견한게 그쯤같은데 여튼 난 스스로 연성러 자급자족러가 될정도로 빠른 지식 습득을했고 고2가 된 현재는.. 이미 모든걸 안지 아주오래... 장르 인종 성별 수위 기타등등을 넘어서 달관한지 오래..인데도 몰랐다 알게된건 올해인가ㅋㅋㅋㅋ작년인가 올해인가 그랬음 엄마가 말해주셔서... 러브젤이니 윤활류니 여태까지 읽든 보든 수백 수천은 넘겼는데 막상 들으니까 ㄹㅇ엄청났다 진짜 뭔갘ㅋㅋㅋㅋ엄청난 얼떨떨함....... 연분홍 곽대기의 정체가 그거였구나....(영혼리스 이상태였던거 같음ㅋㅋㅋㅋㅋ 부모님이 관계하는거 봤다는 글도 많던데 난 그걸본적은 없는데 다른 새로운(?)사실을 접했지...(아련 이미 탈순수한 상태의 나였는데 그렇게 놀란게 너무 처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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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