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 겸 카페? 인데 하여튼 동네에서 좀 큰편인데 늘상 저사람 꽤 괜찮다 보고있었는데 와... 와이셔츠에 팔 좀 걷고 뭐 들고가는데 사랑에 빠진기분.... 안경끼고 피부 하얗고 키 적당하고ㅠㅠ 진심 빼박 내 이상형ㅠㅠㅜㅠㅠ 처음으로 남자에게 번호 좀 달라고 부탁하고싶었다 거기 가게 인스타 계정있거든.... 가끔 내글에 좋아요 눌러주는데 인스타에 내 이상형 봤다고 씀ㅋㅋㅋㅋ 오늘 깨니까 좋아요 눌렀네ㅠㅠ 뭐...그사람이 그 인스타 관리자 아닐 확률이 더 높으니까ㅠㅠㅠㅠㅠ 그래도 내 이상형 봐서 넘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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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