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나는 장난감 코너나 책읽는 코너에서 노는데 자꾸 엄마가 와서 이것만 입어봐라 하면서 끌고가고 빨리 입고 벗어버리고 다시 책코너로 가고 그러고 한 5분 있다가 또 와서 이것도 입어봐라 하면서 끌려가고 또 빨리 입고 벗어버리고 책코너 가면 그때는 동생이 또 끌려가고 그걸 엄청 반복하고 나서야 엄마아빠의 눈에 아주 맘에드는 옷을 발견하고 구입하고 백화점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휴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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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나는 장난감 코너나 책읽는 코너에서 노는데 자꾸 엄마가 와서 이것만 입어봐라 하면서 끌고가고 빨리 입고 벗어버리고 다시 책코너로 가고 그러고 한 5분 있다가 또 와서 이것도 입어봐라 하면서 끌려가고 또 빨리 입고 벗어버리고 책코너 가면 그때는 동생이 또 끌려가고 그걸 엄청 반복하고 나서야 엄마아빠의 눈에 아주 맘에드는 옷을 발견하고 구입하고 백화점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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