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루는 아빠랑 싸워가지고 방 문을 잠그고 잤단 말이야 원래 우리집은 방문을 다 열어놓고 살아 근데 아침에 문고리 달칵달칵 하는 소리 들려서 얼핏 잠에서 깼는데 몇 번 돌리다가 잠겨있으니까 내 방이 현관 바로 앞에 있거든 엄마가 나 부르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현관으로 가서 신발장 열어서 열쇠 찾음 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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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루는 아빠랑 싸워가지고 방 문을 잠그고 잤단 말이야 원래 우리집은 방문을 다 열어놓고 살아 근데 아침에 문고리 달칵달칵 하는 소리 들려서 얼핏 잠에서 깼는데 몇 번 돌리다가 잠겨있으니까 내 방이 현관 바로 앞에 있거든 엄마가 나 부르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현관으로 가서 신발장 열어서 열쇠 찾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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