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하늘에 신들이 있다면 원망하고 싶을정도로 살기싫어 나한테 악감정 있나 싶어 우리 부모님도 날 왜 낳았나 싶어 이렇게 키울거면 ㅋㅋ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남들 다해보는 반항도 한적 없고 하더라도 무서워서 바로 꼬리내리면서 살았어 그러니깐 그냥 내가 만만한가봐 나는 인격체도아니고 동물인가봐 그냥 나는 감정쓰레기통인가봐 친구도 가족도 하나도 내편이 없고 그냥 혼자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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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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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하늘에 신들이 있다면 원망하고 싶을정도로 살기싫어 나한테 악감정 있나 싶어 우리 부모님도 날 왜 낳았나 싶어 이렇게 키울거면 ㅋㅋ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남들 다해보는 반항도 한적 없고 하더라도 무서워서 바로 꼬리내리면서 살았어 그러니깐 그냥 내가 만만한가봐 나는 인격체도아니고 동물인가봐 그냥 나는 감정쓰레기통인가봐 친구도 가족도 하나도 내편이 없고 그냥 혼자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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