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뜻의 여왕님이 아니라 진짜 여왕님같아... 주변에서 예쁘고 귀여운 애들은 봤는데 퇴폐적인 분위기를 내는 애는 현실에서 처음 봄... 오늘 계단에서 넘어질 뻔 했는데 허리 잡아서 올려주더니 조심하라고 웃는데 언니하면서 앵기고 싶었음ㅠㅠ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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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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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뜻의 여왕님이 아니라 진짜 여왕님같아... 주변에서 예쁘고 귀여운 애들은 봤는데 퇴폐적인 분위기를 내는 애는 현실에서 처음 봄... 오늘 계단에서 넘어질 뻔 했는데 허리 잡아서 올려주더니 조심하라고 웃는데 언니하면서 앵기고 싶었음ㅠㅠㅠ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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