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도망갔나그랫음 그래서 아빠가 일자리 전전긍긍하면서 그럴줄알고 엄마랑 나한테 생활비보내주는거 힘들게 겨우모아서 보내주는거고 미안해서 용돈달라를말도 못하는데 용돌많이넣어줄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고 너무 고맙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전 회사보다 훨씬좋은데 부장으로 있더라... 800은 버는것같아... 우리집진짜 가난할줄...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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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도망갔나그랫음 그래서 아빠가 일자리 전전긍긍하면서 그럴줄알고 엄마랑 나한테 생활비보내주는거 힘들게 겨우모아서 보내주는거고 미안해서 용돈달라를말도 못하는데 용돌많이넣어줄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지고 너무 고맙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전 회사보다 훨씬좋은데 부장으로 있더라... 800은 버는것같아... 우리집진짜 가난할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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