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넘어서 불 꺼두고 바람 들어오라고 방 문, 창문 다 열어두고 폰 하고 있었는데 옆 방에서 막 여자 신음소리에 오빠 너무 아파 하는 신음 겁나 나는 거야 ㄹㅇ 식겁해서 뭐지 이게...? 했는데 그 순간 남동생 신음소리 나서 정신 확 들고 한 마디라도 하려고 방 불 키니까 딱 소리랑 다 멈추더라... 내가 너무 민망해서 안방 화장실 가는 척 하고 다녀오니까 바지에 손 넣은채로 방에서 나와서 화장실 가더라... 이거 허헣... 이어폰만 끼고 보지 왜 그래서 서로 난감하게 그를깡...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