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 말은 듣지않아 언니는 연락도 안되고 엄마는 술이나 어서 연락도 안되고 언니가 걱정되는데 난 할수있는게 없는데 엄마는 실종신고 하겠다고 울더니 24시간안에 할거라고만 하고 .....언니 무사하겠지 언니 어디있을까 엄마 답답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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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내 말은 듣지않아 언니는 연락도 안되고 엄마는 술이나 어서 연락도 안되고 언니가 걱정되는데 난 할수있는게 없는데 엄마는 실종신고 하겠다고 울더니 24시간안에 할거라고만 하고 .....언니 무사하겠지 언니 어디있을까 엄마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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