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소리라던가 아무 소리 못들었는데 엄마가 베란다좀 보라해서 봤더니 맞은편 앞동 입구 옆에 벌거벗은 남자 뒷모습이 보이더라 주위에 사람들 모여있고.. 지금은 흰 천에 덮여 있는데 이런거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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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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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소리라던가 아무 소리 못들었는데 엄마가 베란다좀 보라해서 봤더니 맞은편 앞동 입구 옆에 벌거벗은 남자 뒷모습이 보이더라 주위에 사람들 모여있고.. 지금은 흰 천에 덮여 있는데 이런거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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