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하고 외할머니댁 들렸더니 막내삼촌이랑 큰삼촌 있더라고 큰삼촌 진짜 15년만에 만나니까 못알아보고 계속 쳐다만 보고 있다가 삼촌이 삼촌 알아보겠나 해서 진짜 울컥 했다 삼촌 못알아봐서 되게 미안하고 참고 있다가 안돼겠다 싶어서 화장실가서 눈물 닦ㅇ고 일부러 웃고 그랬던것 같다 더 미안하게 용돈도 많이 챙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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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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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하고 외할머니댁 들렸더니 막내삼촌이랑 큰삼촌 있더라고 큰삼촌 진짜 15년만에 만나니까 못알아보고 계속 쳐다만 보고 있다가 삼촌이 삼촌 알아보겠나 해서 진짜 울컥 했다 삼촌 못알아봐서 되게 미안하고 참고 있다가 안돼겠다 싶어서 화장실가서 눈물 닦ㅇ고 일부러 웃고 그랬던것 같다 더 미안하게 용돈도 많이 챙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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