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가 맏아들이고 나 위에 오빠있거든,, 대 이을사람이 오빠뿐이야
근데 이게 내가 어릴때부터 좀 그거에 예민해가지고.. 좀 자잘한게많은데.. 오빠가 좀 망나니처럼살았는데 항상 칭찬받고 용돈 항상많이받고..
가장 서운했던건 오빠랑 세 학년차이나는데 설에 오빠 대학간다고 그얘기뿐이고 (공부안해서그렇게잘가지도못했는데)
등록금보태라고 막 백단위로 용돈 주고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때 고등학교들어갈때였는데 진짜 섭섭하더라 그자리에서 울뻔함
오빠는 고등학교들어갈때도 그렇게 챙기더니.. 나 표정안좋으니까 삼촌이 그제 눈치채고 자기가주는용돈나눠쓰라고그랬다
그제서야 가족들 아 ㅇㅇ이 이번에 고등학교가나? 이러고끝나고... 삼촌이 반반나눠준 용돈마저 엄빠가 20 80으로 나눠서 가져감
등록금땜에 그런거아는데 너무 속상해서 혼자 울었다 그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빠는 돈아까워서그러냐고 뭐라하고..그이유가아닌데
이번에 나 대학가는데 한번봐야지 이번에 판단할거야 날대체어떻게생각하는지 ㅋㅋㅋ
진짜 여자는 시집가면 끝아라고생각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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