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 전화가 필요한데 내가 말도 안하고 담임한테 엄마 전화가 오면 그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ㅠㅠ가서 내가 이렇기 때문에 야자를 빼야할 것 같다 라고 하면 담임은 날 설득하면서 이걸로 야자를 빼줄 수 없다고 할거야 그럼 그 뒤에 내가 엄마가 허락을 했어요?아니면 엄마가 전화주실거예요?뭐라고 해야 되지?ㅠㅠㅠ아니면 네..하고 갔다가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할까?진짜 이 타이밍을 못 잡겠어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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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 전화가 필요한데 내가 말도 안하고 담임한테 엄마 전화가 오면 그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ㅠㅠ가서 내가 이렇기 때문에 야자를 빼야할 것 같다 라고 하면 담임은 날 설득하면서 이걸로 야자를 빼줄 수 없다고 할거야 그럼 그 뒤에 내가 엄마가 허락을 했어요?아니면 엄마가 전화주실거예요?뭐라고 해야 되지?ㅠㅠㅠ아니면 네..하고 갔다가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할까?진짜 이 타이밍을 못 잡겠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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