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서로 집비번알고있었고 지진나자마자 애기들 챙겨서 나가려했는데 우리집 생각나서 띵똥했는데 아무도 안나와서 없나했는데 혹시 몰라서 문따서 들어갔더니 나 있어서 깨웠대...감덩...그래서 잠덜깬체로 애기업고 계단 미친듯이 뛰었당...
| 이 글은 9년 전 (2016/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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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로 집비번알고있었고 지진나자마자 애기들 챙겨서 나가려했는데 우리집 생각나서 띵똥했는데 아무도 안나와서 없나했는데 혹시 몰라서 문따서 들어갔더니 나 있어서 깨웠대...감덩...그래서 잠덜깬체로 애기업고 계단 미친듯이 뛰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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